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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시아학생선수권] 한국, 가까스로 준결승 진출
by 운영자 | Date 2017-09-13 20:39:20 hit 48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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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도네시아에 1-2로 졌지만 조별리그 통과

 

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(회장 정종선) 선발팀이 가까스로 준결승에 올랐다.

 

한국은 12일 이란 시라즈에서 열린 제45회 아시아학생선수권대회 B조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인도네시아에 1-2로 패했다. 전반 30분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27분 주장 박성현(재현고)이 동점골을 터뜨렸지만 33분 다시 한 골을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다.

 

앞서 이란B팀(0-0) 인도(3-0) 태국(2-2)과 경기를 펼친 한국은 1승 2무 1패를 기록하며 B조 3위에 머물렀다. 2개 팀이 참가한 개최국 이란의 B팀이 인도네시아(4승)에 이어 2승 1무 1패로 2위에 올랐지만 ‘이란B팀은 준결승에 진출할 수 없다’는 규정에 따라 3위 한국에 4강행 티켓이 돌아갔다.

 

이란A팀, 말레이시아, 중국, 스리랑카 등이 속한 A조에서는 이란A팀(3승)과 말레이시아(2승 1패)가 조별리그를 통과했다. 대회 최다(16회) 우승국인 한국은 14일 이란A팀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.

 

기사제공 : 축구저널

 

기사 원문보기 : http://www.footballjournal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201